사미센 하나 달랑들고 장장 5개 대륙을 돌아 이제 그 종착점인 오세아니아에 도착 했다고 한다.
그 지도를 보고 있자니 내 마음이 더 끓어 오르는 건 왜 였을까 ?
아마도 나도 같은 꿈을 꾸었기 때문일까 ?
실천하는 자와 실천하지 못하는 자들에게는 큰 차이점이란 없다.
다만 아주 사소한 그리고 어찌보면 아무것도 아닐 것 같은 용기?
그에게 박수를 쳐주며 앉아만 있고 싶진 않다. 이제 나도 누군가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사람정도는 되어야지.
Nikon F4. ISO100 - Photo by J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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